Q.기억되려 달리는 '우릴 기억하게 해줄게', 끝나기 전 춤추는 'HOW 'BOUT A DANCE'. 더 마음에 남는 장면은?
Q.가장 깊은 기도 'Bring Him Home', 한 시대의 시작 '대성당의 시대'. 더 강하게 남는 위고의 세계는?
Q.결혼의 약속 'THE NEXT TEN MINUTES'? 변화의 예감 '다 변할꺼야'? 부부의 날, 어떤 사랑 노래를 부를까?
Q.낯선 이를 품는 'Welcome to the Rock', 이름을 지키는 '내 이름은 솔롱고입니다'. 세계인의 날에 추천하는 노래는?
Q.어떤 노래에서 느껴지는 무더위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
Q.홀로 선택한 '내가 선택한 길', 함께 부른 '님을 위한 행진곡'. 마음을 울리는 광주의 순간은?
Q.경계를 함께 넘는 'La Vie Boheme', 나로 등장하는 'Land of Lola'. 마음에 더 남는 자유의 노래는?
Q.상상을 놓지 않는 '함정과 진자', 사랑에 무너지는 '까마귀' 중 더 끌리는 에드거 앨런 포의 노래는?
Q.꿈을 발견하게 한 'Solidarity', 교실을 록으로 뒤집은 'School of Rock'. 마음 속에 남은 선생님의 모습은?
Q.로즈데이의 장미, 첫사랑처럼 붉은 '장미의세계'? 혁명의 가시 '베르사유의 장미'?
Q.다시 보고 싶은 김준수의 인생캐는 어느 쪽인가요?
Q.다시 만나고 싶은 무대 위 간호사, 전쟁 속 라라(닥터지바고)? 소록도의 마리안느와 마가렛(섬)?
Q.'가족이 되는 순간'에 더 가까운 건, 피로 이어진 레미제라블? 선택으로 이어진 마틸다 'NAUGHTY'?
Q.쟁취하는 욕망 '억겁의 인연', 지켜내는 순애보 '어이해 이러십니까' 가슴을 더 뛰게 만드는 사랑 노래는?
Q.지금 부모님의 마음을 다독여 줄 뭉클한 감동의 순간은 어느 쪽인가요?
Q.어둠 속 상상 '살아나', 서늘한 미스터리 '이건 분명 범행동기'. 심장을 더 뛰게 하는 노래는?
Q.같은 유령에서 태어난 두 무대, 오페라의 유령과 팬텀. 오늘 극장을 사로잡는 목소리는?
Q.어린이날 작은 거인들에게 더 보여주고 싶은 무대는? 씩씩한 'Hard-Knock Life'? 날아오르는 'Dream Ballet'?
Q.밤하늘의 기적 '어느 날 갑자기', 햇살 아래 싱그러움 '혼자 서는 법'. 올여름을 먼저 깨우는 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