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Play

가족은 어떻게 시작될까?

피로 이어져서 가족일까, 나를 지켜주기로 선택해서 가족일까.

Q.'가족이 되는 순간'에 더 가까운 건, 피로 이어진 레미제라블? 선택으로 이어진 마틸다 'NAUGHTY'?
3명 참여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
NAUGHTY

토론 주제

5월 11일 입양의 날, 두 편의 뮤지컬을 통해 질문을 던집니다. 〈레 미제라블〉 불안정한 세상 속에서 코제트의 곁에 서기로 한 장발장. 이 작품은 말합니다. 가족은 끝까지 책임지기로 한 사람이라고. 마틸다〉 아무도 제대로 봐주지 않던 아이를 알아본 미스 허니. 이 작품은 말합니다. 가족은 나를 있는 그대로 알아봐 주는 사람이라고. 지켜주는 사랑과, 알아봐 주는 사랑.

레미제라블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마틸다

로알드 달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뮤지컬 작품.

차단 사용자 정보 로딩 중…
사용자 투표 상태 로딩 중…

댓글

에디터 신청 안내 로딩 중…
  • 당신이 생각하는 ‘가족이 되는 순간’에 더 가까운 이야기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