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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무 말 없이 사라진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얼마나 기다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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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내 가족이 빌리처럼 ‘현실성 없어 보이는 꿈’을 선택한다면?
Q.박은태 vs 신성록, 최고의 '확신'은 누구?
Q.손에 넣고 싶은 뜨거운 욕망의 '갖고 싶다', 끝내 남기고 싶은 간절함의 'JUST THIS WAY', 마음을 더 흔드는 곡은?
Q.엄마는 자유를, 아들은 사랑을 택했다. 오스트리아 제국을 배경으로한 두 노래 중 오늘 끌리는 쪽은?
Q.한 해 농사를 시작할 때 씨앗을 뿌리듯 오늘 한 곡을 마음속에 심는다면, 고흐의 '사람을 닮은 그림'? 총각네의 '고래의 꿈'?
Q.전장을 끝까지 버틴 약속, 끝내 돌아오길 기다린 약속. 오늘 마음에 더 오래 남는 쪽은?
Q.오늘 듣고 싶은 자연의 사운드. 장엄한 Circle of Life? 뜨거운 Livin' It Up On Top?
Q.전쟁 끝에 남은 위로. 어둠 속 '작고 작은 빛이', 빼앗길 수 없는 'Sound of Music'. 어느 쪽이 더 위로가 되나요?
Q. 오늘 자전거 페달은 어느 쪽으로. 빛을 향해 달리는 '컬러풀하게 빛나며', 기억을 붙잡는 '몸에 새기는 기억'?
Q.이름 없이 먼저 길을 연 두 개척자. 달 뒤에 홀로 남은 콜린스, 우주로 떠난 라이카. 오늘 마음이 가는 쪽은?
Q.ABBA 선율의 맘마미아, 탄광촌 아버지의 빌리 엘리어트. 오늘 더 사무치는 부모의 사랑은?
Q.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응원하며 함께하는 수영, 아니면 거친 파도 위에서 새로운 시대를 꿈꾸는 항해. 어떤 바다를 보고 싶나요?
Q.모두에게 보이지만 누구에게도 닿지 못하는 창, 아니면 다른 모습으로 다시 관계를 시작할 수 있는 세계 중 여러분의 인터넷은 어떤 모습에 더 가깝나요?
Q.시대를 미는 확신 '떠나도 돼', 온몸으로 견딘 진실 '봄의 제전'. 스트라빈스키와 니진스키, 오늘의 선택은?
Q.평범한 풍경 속에서 마침내 발견한 자유, 아니면 무너진 삶 앞에서도 끝까지 멈추지 않는 질문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Q.전설을 여는 'Overture', 이름을 건 승부 '카지노 파가니니' 중 파가니니를 더 떠올리게 하는 무대는?
Q.인간과 괴물 사이에서 깨어난 욕망, 아니면 닿을 수 없어 더 간절한 사랑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Q.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위험한 확신, 아니면 끝까지 진실을 좇는 고독한 의심.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Q.모두 가질 수 있다는 유혹과 끝내 놓아야 하는 인연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