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오늘 자전거 페달은 어느 쪽으로. 빛을 향해 달리는 '컬러풀하게 빛나며', 기억을 붙잡는 '몸에 새기는 기억'?
9명 참여
컬러풀하게 빛나며
몸에 새기는 기억
토론 주제
6월 3일은 세계 자전거의 날입니다. 자전거는 가장 단순한 두 바퀴로 사람을 앞으로 데려다주는 이동수단입니다. 빠르지만 서두르지 않고, 혼자 탈 수 있지만 누군가와 나란히 달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대 위 자전거는 종종 청춘의 속도, 사랑의 기억,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을 닮아 있습니다.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의 〈컬러풀하게 빛나며〉는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향해 달리듯, 두려움보다 먼저 빛나는 순간 속으로 뛰어드는 노래입니다.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몸에 새기는 기억〉은 사라질지 모르는 사랑을 붙잡기 위해, 함께한 시간을 마음과 몸에 남기려는 노래입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자고 일어나면 전날의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마오리에게 전해진 장난스러운 가미야 도루의 고백은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4월은 너의 거짓말
더 이상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피아노 천재 아리마 코세이, 카오리를 만나면서 다시 음악의 세계에 휩쓸리면서 빚어내는 벚꽃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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