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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보다 조금은 복잡한 사랑을 생각해보는 부부의 날.

결혼의 약속 VS 변화의 예감

2026.05.21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투모로우 모닝

토론 주제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오늘은 부부의 날입니다. 사랑은 함께 시작할 때 더 선명할까요, 아니면 변화를 앞두고 흔들릴 때 더 진짜가 될까요?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의 〈THE NEXT TEN MINUTES〉는 사랑이 가장 뜨거운 순간을 붙잡습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하자고 말합니다. 결혼은 아직 끝을 모르는 약속이고, 그래서 더 눈부십니다.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의 〈다 변할꺼야〉는 조금 더 현실적입니다. 사랑을 선택하면 삶도 바뀝니다. 설렘만 있는 게 아니라 두려움도 따라옵니다. 사랑은 시작이 아니라, 변화를 감당하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한쪽은 “우리의 미래를 믿자”는 사랑이고, 다른 한쪽은 “이제 모든 게 달라진다”는 사랑입니다.

Q.부부의 날, 당신은 어떤 사랑을 고르겠습니까?
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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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픽플러20시간 전

    한쪽은 “우리의 미래를 믿자”는 사랑이고, 다른 한쪽은 “이제 모든 게 달라진다”는 사랑입니다. 부부의 날, 당신은 어떤 사랑을 고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