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보다 조금은 복잡한 사랑을 생각해보는 부부의 날.
결혼의 약속 VS 변화의 예감
Q.결혼의 약속 'THE NEXT TEN MINUTES'? 변화의 예감 '다 변할꺼야'? 부부의 날, 어떤 사랑 노래를 부를까?
6명 참여
THE NEXT TEN MINUTES (다가올 십 분)
다 변할꺼야
토론 주제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오늘은 부부의 날입니다. 사랑은 함께 시작할 때 더 선명할까요, 아니면 변화를 앞두고 흔들릴 때 더 진짜가 될까요?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의 〈THE NEXT TEN MINUTES〉는 사랑이 가장 뜨거운 순간을 붙잡습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하자고 말합니다. 결혼은 아직 끝을 모르는 약속이고, 그래서 더 눈부십니다.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의 〈다 변할꺼야〉는 조금 더 현실적입니다. 사랑을 선택하면 삶도 바뀝니다. 설렘만 있는 게 아니라 두려움도 따라옵니다. 사랑은 시작이 아니라, 변화를 감당하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한쪽은 “우리의 미래를 믿자”는 사랑이고, 다른 한쪽은 “이제 모든 게 달라진다”는 사랑입니다.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배우와 소설가라는 서로 다른 길을 걷는 두 남녀가 만나 사랑하고 엇갈리기까지의 5년을, 남자는 과거에서 현재로 여자는 현재에서 과거로 서로 다른 시간의 흐름을 통해 교차하며 보여주는 독특하고 현실적인 로맨스 작품
투모로우 모닝
결혼식 전날의 설렘과 불안을 마주한 젊은 커플과 이혼을 앞둔 결혼 10년 차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연애, 결혼, 헤어짐을 리얼하고 경쾌하게 담아낸 생활 밀착형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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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우리의 미래를 믿자”는 사랑이고, 다른 한쪽은 “이제 모든 게 달라진다”는 사랑입니다. 부부의 날, 당신은 어떤 사랑을 고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