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Play

깊은 어둠 속, 당신의 마음을 울리는 매혹적인 노래는?

어둠을 깨고 빛을 갈구하는 간절한 외침 VS 웅장하고 신비로운 선율

Q.같은 유령에서 태어난 두 무대, 오페라의 유령과 팬텀. 오늘 극장을 사로잡는 목소리는?
1명 참여
대표 넘버 플레이리스트
그 어디에

토론 주제

1868년 5월 6일은 불멸의 명작 『오페라의 유령』을 탄생시킨 소설가 가스통 르루가 태어난 날로, 이 위대한 원작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피워낸 두 편의 특별한 뮤지컬 넘버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뮤지컬 <팬텀>의 '그 어디에'라는 노래는 무덤 같은 어둠 속에 갇혀 고통받던 삶에 빛을 밝혀줄 유일한 희망이자 순결한 천사를 찾아 헤매는 주인공의 처절하고도 간절한 외침을 선사합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대표 넘버 플레이리스트(Think Of Me, The Phantom Of The Opera 등)'에서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 특유의 웅장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영혼을 매혹하는 신비로운 선율이 지친 마음에 깊은 위안과 휴식을 안겨줍니다. 지옥 같은 세상 속에서 유일한 희망을 찾아 헤매는 간절한 노래와, 마법 같은 클래식 선율로 지친 마음에 달콤한 휴식을 안겨주는 신비로운 노래.

팬텀

가스통 르루의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하며,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으나 흉측한 얼굴로 지하에 숨어 사는 에릭과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크리스틴 다에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미스터리한 '유령'의 아름다운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을 향한 위험한 집착과, 그녀를 지키려는 귀족 청년 라울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매혹적인 로맨스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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