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작은 거인들이 빚어내는 무대 중 더 기대되는 작품은?
고된 현실에 맞서는 씩씩하고 역동적인 군무 VS 꿈을 향해 날아오르는 환상적인 도약
Q.어린이날 작은 거인들에게 더 보여주고 싶은 무대는? 씩씩한 'Hard-Knock Life'? 날아오르는 'Dream Ballet'?
2명 참여
Hard-Knock Life
Dream Ballet
토론 주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른들 못지않은 뛰어난 기량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아이들의 멋진 뮤지컬 넘버 두 편을 소개합니다. 먼저 팍팍한 현실을 이겨내는 아이들의 경쾌한 에너지가 기대된다면 뮤지컬 <애니>의 'Hard-Knock Life (너무 힘들어)' 넘버에서 어둡고 낡은 고아원에서 고된 노동을 겪는 아이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진심 어린 목소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반면, 가슴속 꿈을 향한 눈부신 열정과 뭉클한 퍼포먼스가 더 기대된다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Dream Ballet' 무대를 통해 어린 빌리와 성인 빌리가 시공간을 초월해 한 무대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호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내딛는 당찬 발걸음과, 내면의 꿈을 향해 기꺼이 날아오르는 눈부신 열정.
애니
고된 고아원 생활 속에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희망을 잃지 않는 소녀 '애니'가 우연히 억만장자 워벅스를 만나면서 진짜 가족을 찾기 위해 겪게 되는 따뜻한 여정을 그린 작품
빌리 엘리어트
1980년대 영국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인 아버지의 반대 속에서도 발레리노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11살 소년 빌리의 성장기를 다룬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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