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라이선스
제2차 세계대전 직전의 오스트리아를 배경으로, 수녀 지망생 마리아가 엄격한 폰 트랩 가문의 가정교사로 들어가 음악을 통해 상처받은 가족들에게 웃음과 사랑을 찾아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명작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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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공연기간 14.01.04 ~ 14.02.05
공연장소 유니버설아트센터
공연시간 14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관람등급 만 6세이상
제작사 극단 현대극장
줄거리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그, 알프스 산록에 있는 논베르그 수녀원의 수녀 마리아는 가정교사로 트랍가(家)에 파견 나가게 된다. 한편 마리아가 파견 나간 가정의 7명의 아이들은 어릴 적 엄마를 잃고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다. 유난히 노래를 좋아했던 마리아는 노래로 7남매뿐만 아니라 아버지 폰 트랍 대령의 얼어붙어 있었던 마음까지 열게 한다. 결국 폰 트랍 대령과 마리아는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오는 동안 히틀러의 지시로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된다. 폰 트랍 대령은 전쟁에 참여하라는 명령을 받게 되지만 오스트리아 군인이 아닌 독일군으로 전쟁에 참가해야했던 트랍 대령은 평화를 찾아 마리아, 7남매와 함께 알프스 산을 넘어 스위스로 망명을 간다.
노래
캐스팅
소향, 박기영, 최윤정, 이필모, 김형묵, 박완, 우상민, 양희경, 조승연, 김빈우, 황지현, 김설희, 백은실, 김서현, 박수빈, 나도은, 정재희, 윤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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