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흐 헤스트
창작
천재 시인 이상과 거장 화가 김환기라는 한국 예술계 두 거장의 뮤즈를 넘어 스스로 찬란한 예술이 된 여인, 향안의 엇갈린 두 시간을 아름답게 엮어낸 감성 뮤지컬
0

공연 정보
공연기간 25.03.25 ~ 25.06.15
공연장소 예스24 스테이지(구. DCF대명문화공장) (1관)
공연시간 1시간 50분
관람등급 만 13세 이상
제작사 (주)홍컴퍼니
티켓가격 R석 77,000원, S석 55,000원
줄거리
"사람이 가도 남는 건 무엇일까" 2004년 2월 29일, 향안은 생의 마지막 순간 자신의 생을 돌아보듯 수첩을 거꾸로 한 장씩, 한 장씩 넘긴다. 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둔 2004년의 기억부터 향안의 시간은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고, 1936년 시인 이상을 낙랑파라에서 처음 만났던 동림으로서의 시간은 순서대로 흐르기 시작한다. 예술가와 사랑에 빠져 아픈 순간에도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동림을 보며 향안은 자신의 인생 골목골목마다 일어났던 일들이 결국 자신의 빛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사람은 가고 예술은 남아 Les gens partent mais l'art reste -레 정 빡 메 라흐 헤스트 - 이상과 함께 했던, 그리고 환기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을 지나 자신이 예술이 되었음을 깨닫는다.
노래
캐스팅
이지숙, 최수진, 김려원, 김종구, 윤석원, 박영수, 홍지희 등
사용자 상태 로딩 중…
댓글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