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레터(진주)
뮤지컬 공연 예정 창작
일제강점기 경성의 문인들이 남긴 실제 일화와 작품을 모티브로 한, 사랑과 예술에 관한 매혹적인 팩션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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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기간
- 26.09.18 ~ 26.09.19
- 공연 장소
-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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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줄거리
안녕. 나의 빛, 나의 악몽. 1930년대 경성. 카페에서 쉬던 세훈은 히카루라는 죽은 작가의 마지막 소설이 출간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녀의 진짜 정체도 밝혀진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세훈은 유치장에 갇혀 있는 소설가 이윤을 찾아가 유고집 출간을 중지해 달라고 부탁한다. 소설가 김해진이 히카루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까지 꺼내 자랑한다.
공연 정보
공연기간 26.09.18 ~ 26.09.19
공연장소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공연시간 2시간 40분
관람등급 만 13세 이상
제작사 라이브(주)
티켓가격 VIP석 100,000원, R석 80,000원, S석 50,000원
편의시설 주차장
노래
다른 시즌까지
캐스팅
관람 후기
다른 시즌까지
10년이 되는 극에는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넘버와 조명과 거울 연출 등이 너무 세련되고 아직도 너무 아름답게 비춰집니다. 흡입력 있는 연기랑 노래가 겹쳐지니 더 좋았습니다.
스토리, 안무와 무대, 조명, 연출 뭐하나 빠지지지 않는 작품. 대사도 너무 아름답고 넘버가 미쳤음. 귀찮아서 넘버 미리 안듣고 갔었는데 그냥 가도 너무 좋은 넘버라 미리 알고 가면 더 좋았을 걸 하는 마음이 있었던 극😭
너무 좋아서 극장 나오는 길에 또 예매했던 극입니다. 모든 넘버가 다 좋았고, 대사나 가사에 문학적인 표현이 많이 들어있어 보는 내내 '아름다운 극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해진의 편지, 내가 죽었을 때 넘버 부르는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예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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