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레터 [김해]
뮤지컬 공연 예정 창작
10년간 국내외 무대와 유수 시상식을 휩쓸며 사랑받아 온, 일제강점기 경성 문인들의 예술혼과 작가 지망생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섬세한 선율로 엮어낸 웰메이드 창작 팩션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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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기간
- 26.10.23 ~ 26.10.24
- 공연 장소
-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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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줄거리
"안녕. 나의 빛, 나의 악몽" 1930년대 경성. '세훈'은 카페에서 쉬던 중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히카루'라는 죽은 여류작가의 소설이 출간된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알려지지 않았던 그녀의 진짜 정체까지 밝혀진다고 한다. '세훈'은 구치소에 갇혀있는, 문인들의 모임 '칠인회' 멤버이자 소설가인 '이윤'을 찾아가 그 출간을 중지해달라고 부탁한다. '이윤'은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으면 그럴 수 없다고 말하며, '히카루'의 애인이었던 소설가, '김해진'이 그녀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까지 품에서 꺼내 자랑한다. '세훈'은 자신이 그 편지를 꼭 봐야 한다고 말하며, '히카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데...
공연 정보
공연기간 26.10.23 ~ 26.10.24
공연장소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관람등급 만 13세 이상
제작사 라이브(주)
티켓가격 R석 100,000원, S석 70,000원
편의시설 주차장 놀이방 장애인좌석 x 16석
노래
다른 시즌까지
캐스팅
관람 후기
다른 시즌까지
10년이 되는 극에는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넘버와 조명과 거울 연출 등이 너무 세련되고 아직도 너무 아름답게 비춰집니다. 흡입력 있는 연기랑 노래가 겹쳐지니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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