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을 소재로 한 뮤지컬을 모아봤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 살펴보세요.
그날들 - 디큐브링크아트센터 (디큐브씨어터)
1992년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한중 수교를 앞둔 극비 임무와 두 친구의 운명을 그린 작품이에요.

그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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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 부는 사나이 - 국립정동극장 (국립정동극장)
1923년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을 둘러싼 일제강점기 청년의 꿈과 선택을 다룬 작품이에요.

피리 부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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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 -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 4관)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조선인 대학살을 덮으려는 일본 당국과 아나키스트 박열의 이야기를 그려요.

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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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찬미 -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
1926년 관부연락선 도쿠주마루에서 김우진과 윤심덕이 바다에 몸을 던진 미스터리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에요.

사의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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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한 순간을 무대로 옮긴 작품들의 매력을 픽플에서 더 깊이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