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지컬 취향탐색 커뮤니티 픽플입니다. 9월 첫 주, 무대 위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작품들을 모았어요. 종연일이 가까운 순서로 총 7편을 정리했으니 놓치지 마세요.
창작ing, 수난이대 - 국립정동극장 세실 (구.세실극장) (국립정동극장 세실 (구.세실극장)) - 9월 1일까지
하근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판소리 음악극이에요. 격동의 역사 속 두 부자의 눈물겨운 재회와 희망을 신명 나는 소리와 춤사위로 풀어내요.

창작ing, 수난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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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스 까라마조프 -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 - 9월 6일까지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에요. 아버지 살인 사건을 둘러싼 다섯 부자의 애증과 광기가 밀도 있게 그려져요.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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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메리포핀스 - 링크아트센터 (벅스홀) - 9월 6일까지
메리 포핀스 동화를 뒤집은 웰메이드 심리 추리 스릴러예요. 네 인물의 엇갈린 시선이 발칙한 상상력과 만나 긴장감 넘치는 구성을 만들어내요.

블랙메리포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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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 - 예스24아트원(구.대학로아트원씨어터) (1관) - 9월 6일까지
이안 감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런던 웨스트엔드 음악극이에요. 20년간 이어진 두 사람의 짧은 만남과 긴 그리움을 애절한 선율로 담아내요.

브로크백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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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백 (Fleabag)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 9월 6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1인극 블랙코미디 뮤지컬이에요. 웃음과 눈물 끝에 내 삶의 결핍을 마주하게 만드는 날카로운 매력이 있어요.

플리백 (Flea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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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찬미 -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 - 9월 6일까지
천재 극작가 김우진과 소프라노 윤심덕의 비극적 실화에 허구적 인물을 더한 시대극이에요. 1926년 현해탄의 순간을 치밀하고 매혹적으로 풀어내요.

사의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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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 -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 4관) - 9월 6일까지
1923년 일제의 조선인 학살 은폐 음모에 맞선 아나키스트 부부의 실화를 다룬 법정 투쟁기예요. 박열과 후미코의 용기 있는 선택이 무대 위에 생생하게 펼쳐져요.

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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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가 마지막 관람 기회인 작품들이에요. 각 작품의 넘버와 상세 정보는 픽플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