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연도와 사건을 배경으로, 실존 인물이나 가상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을 모았어요. 시대적 상황 속에서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따라가 보세요.
그날들 - 디큐브링크아트센터 (디큐브씨어터)
1992년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원칙주의자 정학과 자유분방한 무영이 한중 수교를 앞두고 극비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를 그려요.

그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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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 부는 사나이 - 국립정동극장 (국립정동극장)
1923년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가수의 꿈을 키우는 청년 영수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삶을 노래로 풀어내요.

피리 부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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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찬미 -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
1926년 관부연락선 도쿠주마루를 배경으로, 김우진과 윤심덕이 바다로 몸을 던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중심에 둔 작품이에요.

사의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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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 -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 4관)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조선인 학살 사건을 덮으려는 일본 당국과 아나키스트 박열, 그의 아내 후미코의 이야기를 다루어요.

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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