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Play

따뜻한 봄날,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로맨스 뮤지컬

수채화처럼 맑은 힐링 로맨스부터 시대를 초월한 웅장하고 애절한 사랑 이야기까지

Q.서로 다른 매력으로 빛나는 두 가지 로맨스 뮤지컬 중, 완연한 봄날 연인과 함께 손잡고 보러 가고 싶은 작품은 어느 쪽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3명 참여
너에게 쓰는 편지
어둠이 깊어질수록

토론 주제

날씨가 한결 따뜻해지면서 연인과 특별한 극장 데이트를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서로 다른 매력으로 감성을 채워줄 작품을 소개해요 :)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는 극단적인 갈등이나 악역 없이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어른들의 동화' 같은 힐링 뮤지컬입니다. 혼자만의 세상에 살던 괴짜 발명가 투리가 작가 지망생 캐롤리나를 만나 처음 사랑을 깨닫고, 그녀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애쓰는 순수한 모습이 몽글몽글한 설렘을 안겨주는 특징이 있답니다. 뮤지컬 <몽유도원>은 백제를 배경으로 수묵화 풍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국악, 서양 음악이 조화된 웅장한 넘버가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선사하는 장대한 스케일의 서사극 속에서, 부부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풋풋하고 따뜻한 감동의 <너를 위한 글자>와 웅장하고 깊은 여운의 <몽유도원>.

몽유도원

백제를 배경으로, 절대군주의 엇나간 집착과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변치 않는 부부의 굳건하고 애절한 사랑을 웅장하게 그린 작품

너를 위한 글자

혼자만의 세상에 살던 괴짜 천재 발명가가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특별한 발명품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순수하고 따뜻한 힐링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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