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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천재 소설가 김해진과 그를 동경하는 작가 지망생 세훈, 그리고 비밀에 싸인 여류작가 히카루를 둘러싼 문인들의 사랑과 예술을 그린 창작 뮤지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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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공연기간 25.12.05 ~ 26.02.22
공연장소 예술의전당(CJ 토월극장)
공연시간 2시간 40분
관람등급 만 13세 이상
제작사 라이브(주)
티켓가격 R석 110,000원, OP석 110,000원, S석 88,000원, A석 66,000원

줄거리

1930년대 경성. '세훈'은 카페에서 쉬던 중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히카루'라는 죽은 여류작가의 소설이 출간된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알려지지 않았던 그녀의 진짜 정체까지 밝혀진다고 한다. '세훈'은 구치소에 갇혀있는, 문인들의 모임 '칠인회' 멤버이자 소설가인 '이윤'을 찾아가 그 출간을 중지해달라고 부탁한다. '이윤'은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으면 그럴 수 없다고 말하며, '히카루'의 애인이었던 소설가, '김해진'이 그녀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까지 품에서 꺼내 자랑한다. '세훈'은 자신이 그 편지를 꼭 봐야 한다고 말하며, '히카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데...

노래

캐스팅

정용훈, 김종구, 김경수, 이규형, 문성일, 윤소호, 김리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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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구두공장계약직3일 전

    스토리, 안무와 무대, 조명, 연출 뭐하나 빠지지지 않는 작품. 대사도 너무 아름답고 넘버가 미쳤음. 귀찮아서 넘버 미리 안듣고 갔었는데 그냥 가도 너무 좋은 넘버라 미리 알고 가면 더 좋았을 걸 하는 마음이 있었던 극😭

  • 픽플654618일 전

    너무 좋아서 극장 나오는 길에 또 예매했던 극입니다. 모든 넘버가 다 좋았고, 대사나 가사에 문학적인 표현이 많이 들어있어 보는 내내 '아름다운 극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해진의 편지, 내가 죽었을 때 넘버 부르는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