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레터(앵콜)
창작
1930년대를 배경으로 '이상', '김유정', '구인회' 등 당시 문인들의 사랑과 예술을 엄청난 상상으로 풀어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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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공연기간 26.03.17 ~ 26.06.07
공연장소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공연시간 2시간 40분
관람등급 만 13세 이상
제작사 라이브(주)
티켓가격 OP석 110,000원, VIP석 110,000원, R석 88,000원, S석 66,000원
줄거리
"안녕. 나의 빛, 나의 악몽" 1930년대 경성. '세훈'은 카페에서 쉬던 중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히카루'라는 죽은 여류작가의 소설이 출간된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알려지지 않았던 그녀의 진짜 정체까지 밝혀진다고 한다. '세훈'은 구치소에 갇혀있는, 문인들의 모임 '칠인회' 멤버이자 소설가인 '이윤'을 찾아가 그 출간을 중지해달라고 부탁한다. '이윤'은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으면 그럴 수 없다고 말하며, '히카루'의 애인이었던 소설가, '김해진'이 그녀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까지 품에서 꺼내 자랑한다. '세훈'은 자신이 그 편지를 꼭 봐야 한다고 말하며, '히카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데...
노래
다른 시즌까지
캐스팅
강필석, 김재범, 김경수, 이규형, 문태유, 문성일, 윤소호, 홍기범, 소정화, 강혜인, 이봄소리, 허윤슬, 박정표, 정민, 이형훈, 안창용, 이한밀, 김지욱, 이승현, 장민수, 김태인, 김보현, 김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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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후기
다른 시즌까지
10년이 되는 극에는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넘버와 조명과 거울 연출 등이 너무 세련되고 아직도 너무 아름답게 비춰집니다. 흡입력 있는 연기랑 노래가 겹쳐지니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