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진스키(2025)
뻔한 발레에 환멸을 느끼던 천재 무용수 바츨라프 니진스키가 쏟아지는 악평과 억압 속에서도 자신만의 춤을 추고자 했던 굴곡진 삶을 그린 창작 뮤지컬
공연 정보
시놉시스
뻔한 발레를 요구하는 관객들에게 환멸을 느끼던 니진스키는 '발레 뤼스'의 단장 디아길레프로부터 '하고 싶은 걸 하라'는 제안을 받고 '발레 뤼스'에 합류한다. '발레 뤼스'에서 만난 천재 작곡가 스트라빈스키가 쓴 <페트루슈카>의 주인공으로 서며 파리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니진스키. 사람들에게 자신의 춤이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란 니진스키는 <봄의 제전>에 발레가 아닌 안무가로 참여하지만, 시대를 앞서간 탓에 전례 없는 악평을 받으며 디아길레프, 스트라빈스키와 큰 갈등을 빚는다. 충격에 휩싸인 니진스키는 자신을 진심으로 위로해준 로몰라와 결혼을 하고, 그 소식을 접한 디아길레프는 니진스키를 향한 복수극을 준비한다.
넘버
캐스팅
정휘, 신주협, 박준휘, 김종구, 조성윤, 안재영, 박선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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