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Play

1910년 3월 26일, 차디찬 뤼순 감옥

독립을 향한 강인한 의지와 평화를 꿈꿨던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숨결이 머문 날입니다.

Q.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이 두 곡 중 어떤 넘버의 여운이 조금 더 깊게 스며들어 있는지 조심스레 여쭤보고 싶어집니다.
2명 참여
동양평화
장부가
차단 사용자 정보 로딩 중…
사용자 투표 상태 로딩 중…

댓글

에디터 신청 안내 로딩 중…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