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 3월 26일, 차디찬 뤼순 감옥
독립을 향한 강인한 의지와 평화를 꿈꿨던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숨결이 머문 날입니다.
2026.03.26
영웅(2014)
영웅(2019)
토론 주제
뮤지컬 <영웅>은 그 묵직하고 숭고했던 마지막 순간들을 깊은 울림의 넘버들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형 집행을 앞둔 뤼순 감옥에서의 감정을 가장 잘 보여주는 두 곡을 조용히 꺼내어 봅니다.
Q.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이 두 곡 중 어떤 넘버의 여운이 조금 더 깊게 스며들어 있는지 조심스레 여쭤보고 싶어집니다.
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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