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과 하루만 함께 할 수 있다면 뭘 하고 싶어요?
펭귄이랑 밤 새우기 VS 펭귄이랑 수영하기
2026.04.25
토론 주제
매년 4월 25일은 귀여운 펭귄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펭귄의 날'입니다. 이 특별한 날을 맞아, 코뿔소가 키운 조금 특별하고도 사랑스러운 펭귄의 이야기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긴긴밤>이라는 노래는 캄캄하고 두려웠던 수많은 밤들을 서로에게 의지해 견뎌낸 눈물겹고 묵직한 위로를 전합니다. "같이 떠나지 못해도 우린 같은 바다에 있어"라며 펭귄의 훌륭한 독립을 응원하는 먹먹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수영> 노래에서는 물가에서 날개를 펴고 처음 도전에 나서는 펭귄의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나는 펭귄이니까 수영은 바다에 가자마자 바로 할 수 있어요"라며 귀여운 허세를 부리는 펭귄과, "물속에서도 넌 달릴 수 있어"라며 용기를 북돋는 코뿔소의 유쾌한 호흡을 보여줍니다. 어둠 속에서도 곁을 지켜준 서로를 향한 가슴 깊은 위로와, 물에 비친 하늘을 밟아보라며 서로에게 기대어보는 유쾌한 수영 특훈.
댓글
- 픽플8304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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