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내가 작가가 된다면, 세상을 짓는 '우리는 모두 글을 써'? 나를 외치는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3명 참여
우리는 모두 글을 써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토론 주제
여러분은 혹시 나만의 글을 써보고 싶으신 적이 없나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무대 위에서 직접 펜을 쥐고 폭발적인 영감으로 글을 써 내려가는 캐릭터들을 소개합니다. 뮤지컬 <웨이스티드> (2022)의 넘버 '우린 모두 글을 써'라는 넘버를 통해서 세 자매가 모두 작가인 브론테 자매를 통해 고단한 현실을 벗어나 종이 위에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뜨거운 창작의 순간을 보여줍니다. 뮤지컬 <레드북> (2025)의 넘버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은 세상이 나를 오답이라 부르며 지우려 해도, 흔들림 없이 '나'라는 사람 자체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당당한 고백을 뭉클하게 그려냅니다. 머릿속 울리는 소리를 따라 정교한 펜으로 단어를 깎아내며 한 편의 소설을 창조해 내는 창조자와, 누군가에게 이해받지 못해도 온전히 나로서 충분하다며 자신의 진짜 삶을 책으로 엮어내는 작가!
웨이스티드
브론테 4남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록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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