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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든 당신은 어떤 책을 쓰시겠습니까?

종이 위에 나만의 세상을 짓는 '소설가' VS 편견에 맞서 나를 외치는 '자서전 작가'

2026.04.23

웨이스티드(2025)
레드북(2025)

토론 주제

여러분은 혹시 나만의 글을 써보고 싶으신 적이 없나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무대 위에서 직접 펜을 쥐고 폭발적인 영감으로 글을 써 내려가는 캐릭터들을 소개합니다. 뮤지컬 <웨이스티드> (2022)의 넘버 '우린 모두 글을 써'라는 넘버를 통해서 세 자매가 모두 작가인 브론테 자매를 통해 고단한 현실을 벗어나 종이 위에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뜨거운 창작의 순간을 보여줍니다. 뮤지컬 <레드북> (2025)의 넘버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은 세상이 나를 오답이라 부르며 지우려 해도, 흔들림 없이 '나'라는 사람 자체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당당한 고백을 뭉클하게 그려냅니다. 머릿속 울리는 소리를 따라 정교한 펜으로 단어를 깎아내며 한 편의 소설을 창조해 내는 창조자와, 누군가에게 이해받지 못해도 온전히 나로서 충분하다며 자신의 진짜 삶을 책으로 엮어내는 작가!

Q.당신이라면 세계 책의 날에 어떤 작가가 되어 나만의 백지를 채워나가시겠습니까?
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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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픽플러23일 전

    세계 책의 날, 어떤 작가가 되어 나만의 백지를 채워나가시겠습니까?

    💬 1
    • 픽플0239오오! 이런 주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