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지컬 취향탐색 커뮤니티 픽플입니다. 이번 주 막을 내리는 작품 여섯 편을 종연일이 가까운 순서대로 모았어요. 아직 보지 못한 작품이 있다면 서둘러 보세요.
번식하는 곰팡이 - 선돌극장 (선돌극장) - 9월 23일까지
전쟁의 한복판에서 시작된 곰팡이처럼, 인간 내면과 사회에 번식하는 전쟁의 흔적을 다섯 에피소드로 그려내는 연극이에요. 선돌극장에서 9월 23일까지 만나요.

번식하는 곰팡이
픽플에서 보기
웨스턴 스토리 - 유니플렉스 1관 대극장 - 9월 27일까지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총잡이들이 가짜 현상금 사기극에 휘말리는 코믹 활극이에요. 대학로 대표 유쾌한 소동극으로 9월 27일까지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해요.

웨스턴 스토리
픽플에서 보기
폭풍의 언덕 - 큐씨어터(구. 수상한흥신소전용관) (큐씨어터(구. 수상한흥신소전용관)) - 9월 27일까지
에밀리 브론테의 고전을 무대 위 거친 숨결과 격정적인 선율로 되살려낸 서사극이에요. 광기 어린 복수와 지독한 사랑의 이야기를 큐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폭풍의 언덕
픽플에서 보기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 - 예그린씨어터 (예그린씨어터) - 9월 27일까지
일본 극작가협회 신인희곡상 수상작으로, 10년 만에 재회한 두 친구가 마주하는 상실과 우정의 청춘 군상극이에요. 예그린씨어터에서 9월 27일까지 이어져요.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
픽플에서 보기
면회 - 한성아트홀(구. 인켈아트홀) (2관) - 9월 27일까지
종신형 선고로 단절된 10년의 약속 앞, 유리벽 너머로 엇갈리는 두 남녀의 감정을 밀도 있게 담은 연극이에요. 한성아트홀 2관에서 9월 27일까지 공연해요.

면회
픽플에서 보기
청새치 - et theatre 1 - 9월 27일까지
노벨문학상 명작 '노인과 바다'의 감동을 모티브로, 삶의 벼랑 끝에 선 작가와 쿠바 어부가 써 내려가는 위로와 생존의 서사시예요. et theatre 1에서 9월 27일까지 만나요.

청새치
픽플에서 보기
종연이 다가오는 작품들은 아쉽게도 이번 주가 마지막 기회예요. 어떤 작품을 선택할지 고민된다면 픽플에서 넘버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