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Play

오를레앙의 성문이 열린 날, 당신에게 필요한 용기는 어떤 모습인가요?

승리를 향해 깃발을 들어 올리는 희망 VS 결코 허리 굽히지 않는 단단한 의지

Q.깃발을 든 '승전가', 허리 굽히지 않는 '허리 굽히지 않겠어'. 오늘 더 끌리는 잔 다르크의 노래는?
3명 참여
승전가
허리 굽히지 않겠어

토론 주제

1429년 4월 29일, 잔 다르크는 프랑스의 운명을 바꿀 전환점이 된 도시 오를레앙에 입성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전쟁과 절망 속에서, 한 사람의 믿음과 용기는 꺼져가던 희망에 다시 불을 밝혔습니다. 그날을 기억하며, 뮤지컬 <잔 다르크> 트라이아웃 공연 클립 속 두 넘버를 소개합니다. <승전가>는 꺼져가던 운명 앞에서 승리의 깃발을 들어 올리는 이 넘버는, 절망을 밀어내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사람들의 뜨거운 열망을 담아냅니다. <허리 굽히지 않겠어>는 아직 완전한 승리에 이르지 못했더라도,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단단한 결의를 보여줍니다. 뮤지컬 <잔 다르크>의 두 노래는 1429년 4월 29일의 의미를 오늘의 우리에게 다시 묻습니다. 오를레앙의 성문을 지나며 희망의 불씨를 되살린 용기와, 어떤 위협 앞에서도 고개 숙이지 않는 의지.

살롱 드 캬바레, 잔 다르크: 트라이아웃

백년전쟁의 참혹함 속에서 신의 부름을 받고 조국을 구하기 위해 전장으로 뛰어든 열일곱 소녀, 잔 다르크의 숭고하고도 험난한 여정을 그린 작품

차단 사용자 정보 로딩 중…
사용자 투표 상태 로딩 중…

댓글

에디터 신청 안내 로딩 중…
  •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겨봅니다 🤗

    💬 2
  • 오를레앙의 성문을 지나며 희망의 불씨를 되살린 용기와, 어떤 위협 앞에서도 고개 숙이지 않는 의지 중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잔 다르크의 순간은 어느 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