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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연극의 날'

무대 위에서 피어나는 상상력!

Q.여러분은 스릴 넘치고 유쾌한 아폴로니아의 무대와, 대본을 박차고 나온 캐릭터들의 따뜻한 이야기 중 어떤 작품에 조금 더 마음이 끌리시나요?
10명 참여
그렇게 오늘을
카더라

토론 주제

전 세계가 연극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고, 예술의 보편적인 가치를 즐기는 '세계 연극의 날'입니다!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무한한 세상이 펼쳐지는 공연의 매력, 정말 엄청나죠? 오늘은 이런 무대의 묘미를 한껏 끌어올린 '극중극(무대 안의 무대)' 형태의 매력적인 두 작품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마피아와 함께하는 기막힌 하룻밤, <미아 파밀리아> 명작 속 캐릭터들의 유쾌한 반란, <인사이드 윌리엄>

미아 파밀리아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의 독보적 스테디셀러, 1930년대 대공황 시대 뉴욕의 폐업 직전 바에서 펼쳐지는 세 남자의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마피아 자서전 강제 무대화 소동극.

인사이드 윌리엄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세기의 비극 '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인공들이 뒤섞인 원고 밖으로 튀어나와 자신의 진짜 운명을 찾아 나서는 기상천외한 코믹 뮤지컬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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