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뮤지컬 무대도 찢었던 참교육의 김무열
드라마 참교육으로 전세계인의 배우가 된 김무열의 과거
26.06.13332
Q.다시 볼 수 있다면 가장 보고 싶은 김무열의 뮤지컬 배역은?
3명 참여
〈킹키부츠〉 찰리
〈곤 투모로우〉 홍종우
〈쓰릴 미〉 그
토론 주제
요즘 드라마 '참교육'으로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선 김무열. 강렬한 피지컬과 비주얼 때문에 “존 시나 닮았다”는 반응까지 나오며 새삼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런데 김무열을 오래 좋아해온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그가 뮤지컬 무대에서도 존재감이 엄청났던 배우라는 것. 김무열은 과거 여러 뮤지컬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를 남겼습니다. 2014년 〈킹키부츠〉에서는 현실과 꿈 사이에서 흔들리는 찰리를, 2016년 〈곤 투모로우〉에서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홍종우를, 2017년 〈쓰릴 미〉에서는 섬세하고 위험한 긴장감을 품은 ‘그’를 연기했습니다. 지금의 김무열이 다시 이 배역들을 맡는다면 어떨까요? 더 깊어진 얼굴, 더 단단해진 에너지, 그리고 지금의 무게감으로 다시 만나는 무대라면 분명 또 다른 느낌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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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픽플러3시간 전
Now You Can See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