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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데이, 솔로를 위한 우정 뮤지컬

농구 코트의 뜨거운 땀방울과 무전을 사이에 둔 끈끈한 연대

2026.04.14

전설의 리틀 농구단
ROGER [대학로]

토론 주제

매년 4월 14일 블랙데이는 연인이 없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한 기념일입니다. 쓸쓸함 대신 가슴 뜨거운 우정과 연대감을 채워줄 창작 뮤지컬 두 편을 소개합니다.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늘 혼자였던 수현이 특별한 친구들을 만나 폐지 직전의 농구단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코트 위에서 함께 땀 흘리며 우정을 통해 외로움을 극복하는 따뜻한 성장기를 보여줍니다. <ROGER>는 얼굴 한 번 마주한 적 없는 두 남자가 오직 주파수와 무전 교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연대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활기찬 에너지가 솟구치는 뜨거운 농구 코트와,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어 주파수 너머로 전해지는 따뜻한 위로의 무전.

Q.이 두 우정의 세계 중, 이번 블랙데이에 당신의 마음을 끄는 단 하나의 작품은 무엇인가요?
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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