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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우주와 비행을 향한 상상력을 노래합니다.

멈춰진 어둠 속에서 피어난 별의 상상력과 저 별에 닿기 위한 간절한 꿈을 담은 두 편의 넘버

Q.별을 향한 상상 '살아나', 하늘에 닿으려는 열정 '비차'. 오늘, 더 끌리는 비상의 뮤지컬 노래는?
4명 참여
살아나
비차

토론 주제

4월 21일 과학의 날은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인간의 끊임없는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날입니다. 이 특별한 날을 맞아, 불가능해 보이는 상상력을 동원하여 우주의 비밀을 풀고 하늘을 날고자 했던 이들의 벅찬 열정을 무대 위로 옮겨낸 두 편의 뮤지컬 넘버를 소개합니다. 뮤지컬 <시데레우스> (2020)의 넘버 '살아나'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도 말도 안 되는 꿈이라도 펼쳐진 여백 속에 상상들을 그리면 멈춰진 어둠도 하나둘 살아나"라는 가사처럼, 눈앞의 어둠을 걷어내고 미지의 풍경 속에 상상을 불어넣어 진실을 발견해 나가는 환희를 아름다운 선율로 객석에 선사합니다.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2025)의 넘버 '비차'는 가혹한 현실 속에서도 닿을 수 없는 저 별을 향해 날아가고자 하는 영실의 간절한 꿈을 폭발적으로 노래합니다. 멈춰진 어둠 속에서 별의 궤적을 상상하며 생명력을 불어넣는 벅찬 희망의 '살아나'와, 현실의 아픔을 딛고 비차를 만들어 저 별에 닿고자 하는 처절한 비행의 꿈 '비차'.

시데레우스

케플러와 갈릴레오의 이야기로, 멈춰진 어둠 속에서도 끊임없는 상상력을 통해 우주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한 벅찬 여정을 담은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장영실 미스터리를 소재로 한 작가 이상훈의 장편소설 《한복 입은 남자》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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