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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벚꽃 아래, 찬란하게 흩날리는 청춘

봄빛으로 물드는 4월의 선율과 꽃잎처럼 애틋한 찰나의 기억

2026.04.03

4월은 너의 거짓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토론 주제

거리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지금, 가장 눈부신 순간에 짧고 강렬하게 피고 지는 벚꽃을 꼭 닮은 두 편의 이야기가 무대 위에 펼쳐집니다. 모노톤이었던 소년의 세상이 한 소녀를 만나 화사한 봄처럼 물들어가는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은 만개한 벚꽃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가득 머금고 있습니다. 눈부신 청춘들이 빚어내는 하모니를 통해 흑백이었던 세상을 다채로운 봄빛으로 채워냅니다. 반면,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소녀와 그녀에게 매일 새로운 사랑을 선물하는 소년의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봄바람에 떨어지는 벚꽃 잎처럼 애틋하고도 소중한 찰나를 그립니다.

Q.화사하게 만개한 꽃송이와 아련하게 흩날리는 꽃잎의 두 얼굴을 닮은 작품들. 눈부신 이 봄날, 여러분은 어떤 청춘이 내리는 벚꽃비에 흠뻑 젖어보고 싶으신가요?
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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