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날 기념, 책으로 가득한 뮤지컬
아늑한 반지하 도서관과 낡은 서림에 짙게 배어있는 오래된 책 냄새
2026.04.12
토론 주제
도서관의 날을 맞이하여, 책을 매개로 잊지 못할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두 편의 뮤지컬을 소개합니다. <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은 1993년 겨울 반지하 도서관에 모인 도서부 여고생들이 비밀스럽게 금서를 함께 읽으며 불확실한 미래와 마주하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입니다. <소란스러운 나의 서림에서>는 1940년의 양희와 1980년의 해준이 '아시타 서림'에서 발견한 책 한 권을 통해 4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소통하며 자유와 내일을 꿈꾸는 이야기입니다. 낡은 종이와 먼지가 쌓인 A여고의 도서관과, 시대를 초월한 소통이 존재하는 오래된 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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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 [대학로]](https://cdn.pickplay.today/topic/7ce44325-d011-447f-9f8d-02516b35a590/us5YD29iuoreKKiOtBcKJ3x57HM751-oUvqqlTQdDNCVuXTAwlFNKhetfUBuEtLNO_EcKrr9bP7__cLYgSf3ivbHKYssqy_lyeut8TX4GSA_Ud8uvBnNTCAwVCQetcwhIOqhfzN2LZlKNFsGFEhyvQ.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