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진실을 두드리는 서늘한 노크 소리가 찾아온다
맹목적인 충성과 배신이 교차하는 심리 스릴러 뮤지컬 <미드나잇>의 두 얼굴
2026.04.08
토론 주제
4월 8일, 1937년 스탈린 치하의 공포 시대를 그린 블랙코미디 심리 스릴러 뮤지컬 <미드나잇: 액터뮤지션>이 막을 올립니다. 새해 전야에 찾아온 불길한 손님이 부부의 치욕스러운 비밀을 폭로하는 이 작품은, 연출 방식에 따라 '앤틀러스'와 '액터뮤지션'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뉘어 색다른 매력을 전합니다. <미드나잇: 앤틀러스>의 넘버 '디어 각하(Dear Comrade Stalin)'는 타인을 고발하며 살아남으려는 남편의 비극적 진실을 담았습니다. <미드나잇: 액터뮤지션>에서는 무자비한 숙청의 공포를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는 '그날이 찾아왔어(The Future Came A-Knocking)'로 그 막을 엽니다.
댓글
- 픽플488538일 전
미드나잇 🌒🌒🌙🌙
💬 1- 픽플4885굳!!!
- 픽플러38일 전
액터뮤지션이랑 앤틀러스랑 연출 많이 다른가요?
- 픽플488538일 전
미드나잇 앤틀러스 찍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