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Play

금주령과 대공황, 타락한 시대가 낳은 두 매혹적인 범죄의 무대

희망을 잃어버린 청춘들의 파멸과 진실마저 조종하는 쾌락의 쇼

2026.04.07

보니 앤 클라이드 [대학로]
시카고

토론 주제

1933년 4월 7일은 억압의 상징이었던 미국의 '금주법'이 점차 막을 내리기 시작한 날입니다. 금주령이 낳은 은밀한 범죄, 그리고 곧이어 닥친 대공황의 극심한 빈곤은 무대 위에서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로 재탄생했습니다.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에서는 대공황의 지독한 가난이 낳은 두 청춘의 맹렬한 일탈을 그리는 반면, 뮤지컬 <시카고>는 밀주와 부패가 판을 치던 1920년대 금주법 시대의 타락을 신랄하게 비웃습니다.

Q.여러분은 가혹한 대공황 속 내일이 없는 청춘들의 위험한 질주와, 억압적인 금주령 시대가 빚어낸 화려하고도 타락한 꼭두각시 쇼 중, 어느 무대의 막을 조심스레 열어보고 싶으신가요?
13명 참여
차단 사용자 정보 로딩 중…
사용자 투표 상태 로딩 중…

댓글

  • 픽플318339일 전

    잷 시카고 못 보신 분 꼭 보세요~~

    💬 2
    • 픽플2509전 보니 앤 클라이드는 직접 봤고 시카고는 유명해서 들어만 봤는데 어떤 점이 좋은지 궁금해요
    • 픽플1724시카고는 재즈를 밴드 생 음악이 포함된 뮤지컬이라 그 시절 감성 장난 아니에요!!!
  • 겨울왕국못본사39일 전

    홍금비 배우님 미모 ㅎㄷㄷ

    💬 3
    • HOWABOUTADANCE금비보니 HOW 'BOUT A DANCE 못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제발..
    • HOWABOUTADANCEhttps://www.youtube.com/watch?v=tsmNq17Oyso
    • 픽플4885개인 유튜브 홍보글은 지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