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의 얼렁뚱땅 2인조 리트와 메트
언니 우리 이렇게까지 평가 받아야 돼?
26.06.1512
Q.새로 공개된 리센느 멤버 중 앞으로 성장이 더 기대되는 건 누구일까요?
1명 참여


토론 주제
“거제 야호”를 아시나요? 알고리즘이 띄운 걸그룹 리센느는 어느새 멤버별 캐릭터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거제의 딸 원이, 거제야호 갸루 미나미, 신라공주 제나까지. 그리고 최근 새롭게 주목받는 조합이 있습니다. 바로 리브와 메이입니다. 두 사람은 완벽한 합보다 어딘가 삐걱대는 케미로 웃음을 만듭니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패트와 매트 같은 불협화음 2인조”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안 맞는 듯 맞고, 엉성한 듯 귀여운 조합. 이 묘한 박자가 리센느의 새로운 입덕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뮤지컬에도 이런 얼렁뚱땅 2인조가 있습니다. 바로 〈구텐버그〉의 버드와 더그입니다. 두 창작자가 자신들이 만든 뮤지컬을 직접 소개하며, 모자를 바꿔 쓰고 수많은 인물을 연기하는 2인극 뮤지컬입니다. 허술하지만 진심이고, 삐걱대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럽습니다. 리브와 메이의 케미가 웃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완벽해서가 아니라, 예측 불가능해서 자꾸 보게 되는거 아닐까요?
뮤지컬 구텐버그
뮤지컬 계의 패트와 매트, 버드와 더그에 대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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