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니티
1960년대의 전설적인 록스타와 현재의 무명 뮤지션이 시공간을 초월해 음악으로 교감하며, 하나의 곡을 함께 완성해 나가는 타임슬립 판타지 음악극
8

공연 정보
줄거리
평행에 놓인 두 시간이 있다. 1960년대, 최고의 글램록 스타 '블루닷'. 현재, 블루닷을 동경하며 글램록 스타를 꿈꾸는 '카이퍼'. 하지만 현재는 이미 글램록과 블루닷을 잊어버린 듯하다. 다시 1960년, 우주선에 영원의 레코드를 쏘아 보낸다는 뉴스로 온 세상이 시끄럽다. 인류가 멸망한 후에도 사라지지 않을 영원의 음악. 블루닷은 자신의 음악을 그 레코드에 실어 영원히 남기려 한다. 하지만 그가 새로 발표하는 음악들은 대중에게서 외면받고, 궁지에 몰린 블루닷은 '마그네틱 하이웨이' 페스티벌에서 우주로 갈 음악을 들려주겠다고 선언해 버린다. 그와 동시에 현재의 카이퍼도 기묘한 기회로 '마그네틱 하이웨이'에 참가하게 되고, 두 사람은 다른 시간 속에서 하나의 음악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노래
캐스팅
노민우, 변희상, 유태율, 현석준, 이동수, 조민호, 김우성 등
댓글
- 구두공장계약직9일 전
아무런 정보 없이 가면 이해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지만 커튼콜때 다 함깨 즐길 수 있는 점이 좋았음 무대도 잘 만들어졌고 조명도 디자인 잘 했는데 한번씩 내가 배우인가 싶을정도로 나에게 조명을 쏴주는 극…
- 픽플654618일 전
락뮤지컬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좋아하실 극인 것 같아요!!! 라이브 밴드 사운드가 빵빵하고 현장감이 엄청납니다. 이터 처음 봤을 때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가발 벗도 화장 지우는 연출이 되게 신선하게 다가왔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아 그리고 커튼콜 때 다같이 즐기며 응원봉 흔드는 게 재밌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