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창작
1994년 초연 이후 73만 명의 관객이 탑승한 한국 소극장 뮤지컬의 신화적 명작으로, 1998년의 차갑고 낯선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첫사랑 '제비'를 찾아 헤매는 연변 처녀 '선녀'가 각양각색의 서민들을 마주하며 겪는 시리고도 희망적인 서울 상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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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공연기간 23.11.10 ~ 23.12.31
공연장소 학전
공연시간 2시간 35분
관람등급 만 13세 이상
제작사 학전
티켓가격 전석 50,000원
줄거리
[시놉시스 추출 결과] 이른 아침, 이 낯선 도시에 1998년 11월 서울, 연변에서 만났던 '제비'를 찾기 위해 서울역에 도착한 '선녀'. 설레는 마음도 잠시, 서울의 모습은 낯설고 청량리행 지하철에서 만난 사람들은 냉담하다. 제비가 알려준 청량리 588에 도착하지만 제비는 없고 예상과도 다른 곳이다. 선녀는 '곰보할매'의 포장마차에서 제비와 함께 연변에 왔었던 '빨강바지'를 만나 그의 행방을 묻지만, 돌아온 빨강바지의 대답은 선녀를 절망에 빠뜨린다. 다시 지하철에 오른 선녀는 '안경'을 찾고 있는 청량리 588의 '걸레'와 만나고 걸레는 실의에 빠진 선녀를 위로한다. 그리고 얼마 후, 급정거한 열차 안으로 누군가의 사고 소식이 들려오는데…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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