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창작

전 세계가 추앙하는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미공개 유물을 둘러싸고 18세기 런던을 발칵 뒤집어 놓은 세기의 위작 스캔들과 법정 공방을 생생하게 그려낸 한 편의 짜릿한 법정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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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공연 정보

공연기간 25.09.16 ~ 25.11.30
공연장소 NOL 서경스퀘어(구.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
공연시간 1시간 40분
관람등급 만 10세 이상
제작사 (주)연극열전
티켓가격 R석 66,000원, S석 55,000원

줄거리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산업혁명이 시작된 18세기 말 런던. 바쁘게 돌아가는 공장만큼 늘어나는 자본이 신분마저 바꿔주던 그때. 사람들의 이목을 단번에 주목시킨 사건이 발생한다. 셰익스피어의 유물이라면 무엇이라도 열광하던 런던 사회에 소네트 원본부터 유언장, 차용증서, 서신까지 셰익스피어 미공개 유물들을 쏟아내던 '아일랜드 부자'가 희곡 <보르티게른> 위작 논란으로 재판에 서게 된 것.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냐, 아니냐'를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공방- 아들을 위해 열정적인 변론을 펼치는 윌리엄 사무엘 아일랜드. 진술 대신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윌리엄 헨리 아일랜드. 그리고 새로운 유물을 들고 나타난 미지의 신사 H. 1796년 4월, 모든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마침내 재판정에 선 두 사람 이 재판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노래

캐스팅

김수용, 이경수, 박유덕, 임강성, 김지철, 이석준, 강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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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픽플654618일 전

    팬레터 서양 버전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넘버가 정말 좋고 가사가 아름다워요. 사소한 것도 사소하게 바라**** 않는 헨리의 다정함과 꿈을 꾼다는 건 삶에 대한 믿음을 갖는 일이라는 걸 깨달아가는 헨리의 따뜻한 성장서사가 좋아서 열심히 회전문 돈 작품이었답니다ㅎㅎ 각 캐슷별로 다른 디테일 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