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지컬 취향탐색 커뮤니티 픽플입니다.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들을 모았어요.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날, 가볍게 마음에 닿는 뮤지컬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할머니의 여름휴가 -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할머니와 손자 석구가 소라바다에서 보내는 신나는 휴가를 그린 작품이에요. 여름날의 정겨운 모험이 따뜻한 여운을 남겨요.

할머니의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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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 유니플렉스 (2관(중극장))
서울 옥상에서 시작된 나영과 솔롱고의 소박한 만남을 담고 있어요. '참 예뻐요' 등 순수한 감정이 담긴 넘버가 인상적이에요.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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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에반 핸슨 -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불안을 겪는 에반이 스스로에게 쓴 편지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예요. 'For Forever' 등 섬세한 마음을 노래하는 넘버가 많아요.

디어 에반 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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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 예술의전당 [서울] (CJ 토월극장)
유미의 세포마을에서 일하는 세포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그렸어요. 'One-O-Nine Reprise'를 비롯한 넘버가 귀여운 매력을 더해요.

유미의 세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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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데이 - 대학로 무하아트센터 (대학로 무하아트센터)
아빠의 스무 살로 타임워프한 연수가 음악과 가족의 비밀을 마주하는 작품이에요. '스물이 되면' 같은 넘버가 청춘의 설렘을 전해요.

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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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한 작품 중 마음에 드는 이야기가 있었다면, 대표 넘버부터 픽플에서 확인해보세요.